주요 기사
요약하지 않고 꾸미지 않고, 원문을 담은 북한 뉴스
수완뉴스 NK는 통일부 북한정보포털의 내용을 기반으로, 북한 지역 매체의 정보를 사실 그대로 전달합니다.
노동신문·조선중앙통신·조선중앙방송·평양방송·조선중앙TV·민주조선·청년전위·우리민족끼리·메아리 등 주요 북한 매체의 자료를 로봇 기자(nkinfobot)가 모아 오고, 편집자가 확인한 뒤 기사로 내보냅니다.
기사는 북한 매체의 주장과 표현을 그대로 담되, 출처와 맥락을 분명히 밝혀 독자가 스스로 판단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.
노동신문·조선중앙통신·조선중앙방송·평양방송·조선중앙TV·민주조선·청년전위·우리민족끼리·메아리 등 주요 북한 매체의 자료를 로봇 기자(nkinfobot)가 모아 오고, 편집자가 확인한 뒤 기사로 내보냅니다.
기사는 북한 매체의 주장과 표현을 그대로 담되, 출처와 맥락을 분명히 밝혀 독자가 스스로 판단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.
뉴스가 짧게 잘려 오는 세상에서, 원문을 있는 그대로 지키는 것이 수완뉴스 NK의 비전입니다.
비전
노동신문의 사설 한 편, 조선중앙통신의 보도 한 줄에도 북한이 말하고 싶은 것이 담겨 있습니다.
수완뉴스 NK는 이 글들을 한 편 한 편 짚어서 기사로 만들고, 어떤 매체가 언제 실었는지 출처를 함께 밝힙니다. 그 기사들이 모이면, 북한 사회와 남북 관계를 조금 더 가까이에서 볼 수 있습니다.
수완뉴스 NK가 지키는 세 가지 원칙
정치·경제·군사·사회·교육·문화까지, 북한 매체가 실은 이야기를 두루 옮겨 옵니다. 북한이 쓴 표현을 그대로 살려, 북한이 스스로를 어떻게 말하는지 생생하게 전해 드립니다.
오늘도 북한 매체가 무엇을 실었는지, 수완뉴스 NK에서 확인해 보세요. 차곡차곡 쌓인 기사들이 북한의 오늘을 가까이 보여 드립니다.